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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된 단기 부작용

  • 두통

  • 독감 유사 증상 (권태감, 오심, 미열, 야간발한)

  • 근육통, 불면, 거식증, 구토

G-CSF의 부작용 (% of all donations, n = 4,050)

통증의 세기는 대부분에서 mild or moderate 정도였습니다. 과체중이나 비만이면 통증 정도가 심하게 나타납니다. 여성에서 더 자주 보고되었습니다. 나이가 많을 수록 통증이 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G-CSF와 관련되어 자주 일어나는 부작용들은 acetaminophen이나 ibuprofen과 같은 진통제를 사용하면 경감되었습니다.

백혈구증가증과 약간의 혈소판과 칼륨 감소, 요산, ALP, transaminase, lactate dehydrogenase의 증가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비장 비대가 살짝 나타나기도 하는데, 몇 주 이내에 보통 되돌아갑니다. 흔하지 않지만 생명을 위협하는 부작용으로 비장파열이 있습니다. 1:5000~1:10000 비율로 나타나는데, 이 때문에 기증자가 G-CSF를 투여받은 후 1주 동안은 스포츠 활동과 같이 복부 외상을 일으킬 수 있는 활동을 자제하라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기 부작용은 위와 같이 잘 알려져있지만, 장기 부작용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기전 상 문제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정도입니다.


 

The major question, whether G-CSF promotes leukemogenesis via genetic or epigenetic alterations, cannot currently be answered. Mutations in the G-CSF receptor have been identified in patients with severe congenital neutropenia and have been shown to be characteristic for this disease [73]. These receptors provoke an excessive cell proliferation after stimulation with G-CSF and can thereby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leukemia. From in vitro investigations, Nagler et al. [74] reported epigenetic and genetic alterations in lymphocytes, changes in gene expression patterns in mononuclear cells, and DNA destabilization. These findings have raised much concern regarding the safety of allogeneic PBSC donors; however, some other studies published by the NMDP and other groups [75, 76, 77, 78] could not confirm these data. Nevertheless, this issue has to be investigated carefully and thoroughly in future studies.

 

< 참고문헌 >

Hölig K. G-CSF in Healthy Allogeneic Stem Cell Donors. Transfus Med Hemother. 2013;40(4):225–235. doi:10.1159/00035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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